사람들은 다양한 이유와 환경으로 인하여 개성과 꿈 따위를 빼앗긴 채 살아간다. 벌거벗은 원시인처럼 순수하게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고대미술을 재해석한 형태로 표현한다. 디지털과 아날로그 작업, 활용할 수 있는 모든 매체를 통해 상상속 부족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한다.


Welcome to the Lobde's History Museum.

Most people live without their personality and dreams for various reasons and circumstances. I express the desire to live purely like a naked primitive man in a reinterpretation of ancient art.

Through digital and analog art, and through animation, stories of the tribe of Lobde are recorded and told.